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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상주시, 2025년 수질오염총량관리 실태평가 최우수

황인오 기자 입력 2025.12.01 12:08 수정 2025.12.01 12:08

↑↑ 수질오염총량관리 실태평가 최우수 수상 모습.<상주시 제공>

경북도가 주최한 2025년 수질오염총량관리 실태평가에서 상주시가‘최우수상’에 올랐다.

지난 26일 안동에서 가진 이번 실태평가 보고회는 수질오염총량관리제의 효율적 시행을 위한 시·군간 협력 및 정보교류 활성화 등을 위해 도내 오염총량관리시행계획 수립 대상 21개 시·군 및 관계자 7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올해 실태평가는 단위 유역 개수별로 2개 그룹으로 나눠, 평가분야는 오염총량⃟수질개선 2개의 분야로 오염총량분야는 지난해 이행평가 적기 제출·단위 유역별 목표수질 준수·단위 유역별 할당부하량 준수·지방하천 모니터링 실시 여부다.

수질개선분야는 수질개선 특별시책 추진 및 우수사례로 평가로. 1차 서류평가 진행 후 합산 결과 그룹별 고득점 2개 시군에 상주시가 포함돼 평가보고회는 2차 현장 발표했다.

시는 낙동강수계 수질오염총량관리 시행계획을 시행하고 있으며, 수질개선을 위해 공공하수처리시설 신설 및 관로 정비, 가축분뇨공공처리시설 신설, 인공습지 비점오염저감사업 등 하수도·가축분뇨·비점오염분야 등에서 다양하게 사업을 진행해 온 것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성석환 하수도사업소장은 “이번 수상은 각 분야에서 시 전체 노력 덕분”이라며, “수질오염총량제를 시행하는 근본적 목적이 목표 수질을 달성하는 것인 만큼 수질개선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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