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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 외식업지부 모범업소 대표 일동, 불우이웃돕기 성금

황원식 기자 입력 2025.12.15 10:24 수정 2025.12.15 10:28

외식업 예천지부 모범업소 대표, 불우이웃돕기 성금 기탁 모습.<예천군 제공>

한국외식업중앙회 예천지부 모범업소 대표들이 지난 11일 군청을 방문해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 300만 원을 기탁하며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섰다.

예천군은 음식문화개선과 좋은식단 실천으로 위생 관리상태가 우수한 음식점 26개소를 모범업소로 지정·운영하고 있으며, 영업주들은 매년 성금을 기부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도움의 손길을 전하고 있다.

안정숙 지부장은 “경기 불황으로 자영업계 상황이 어려운 가운데, 더욱 뜻깊은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기쁘며, 어려운 이웃이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도록 모범업소 대표들과 함께 뜻을 모을 수 있어 좋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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