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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사회

문경 산림조합, 떡국 6천 그릇으로 새해 시작

오재영 기자 입력 2025.12.16 15:06 수정 2025.12.16 15:19

문경 산림조합이 2026년 새해 첫날, 시민들의 화합과 따뜻한 시작을 위해 대규모 떡국 나눔 행사를 개최한다.

산림​조합은 2026년 1월 1일 영강생활체육공원에서 열리는 ‘2026 문경 해맞이 행사’에서 시민 약 6천 명에게 떡국을 대접하며 희망찬 새해를 열 계획이다.

해맞이 행사는 K-POP, 풍물, 대북 공연 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함께 ‘복 나눔 떡국’ 행사를 마련하여 시민 화합의 한마당으로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떡국 나눔에는 점촌1동·점촌3동·산양면새마을회 등 지역 새마을단체가 자발적으로 참여해 새해 첫날 훈훈한 정을 나눌 것으로 기대된다.

최종성 문경산림조합장은 “문경시민과 함께 새해 첫날을 맞이하게 돼 뜻깊고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적극 협력해 시민에게 실질 도움이 되고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는 활동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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