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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상주, 식량시책 및 식품안전관리 분야 각각 우수

황인오 기자 입력 2025.12.21 09:14 수정 2025.12.21 12:27

↑↑ 식품·공중위생관리사업 성과대회 우수상 수상 모습.<상주시 제공>

2025년 식량시책 평가에서 상주시가 지난해 대상에 이어 올해는 우수상을 차지했다.

지난 18일 경북도가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쌀 적정생산 및 감축, 식량산업 육성, 국비 확보 노력 등 5개 분야 15개 지표를 설정해 우수 시군을 선정․시상했다.

시는 올해 논 타작물 기자재 및 두류 선별 지원사업을 자체적으로 추진하는 등 쌀 적정생산을 위한 벼 재배면적을 644.6ha 감축해 정부 시책인 쌀에서 타 작물로 전환시킨 결과다.

같은 날 경주 더케이 호텔에서 열린 ‘2025년 식품·공중위생관리사업 성과대회에서도 우수상을 차지했다.

이번 수상은 경북도가 실시한 2025년도 식품안전관리 시·군 평가에서 식품안전관리 우수사례, 식생활 환경 개선관리, 정책협조도 등 평가지표 14개 항목에 대한 평가를 거쳐 우수기관으로 선정한다.

시는 위생적이고 건강한 음식문화 조성을 위해 어린이 식생활 개선사업과 식중독 예방 관리사업 등을 적극 추진해 왔다.

또한 안전한 식품 환경조성을 위해 식품접객업소에 대한 위생점검도 꾸준히 이어 왔으며, 앞으로도 시는 음식문화 개선을 위해 홍보와 위생지도를 병행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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