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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설(토목)직 공무원 직무 강화 교육 모습.<상주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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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가 지난 18일 시립도서관에서 시설(토목)직 공무원 70여 명을 대상으로 직무 강화를 위해 교육했다.
교육은 2026년도 본예산 각종 건설공사에 앞서 시설(토목)직 공무원이 예산 절감을 위해 자체 설계 및 측량 등 건설기술 현장 실무 능력을 갖추는데 마련된 자리다.
교육은 외부 강사를 초청해 건설분야(도로, 하천 등) 주요 감사지적사례와 개선방안에 대한 강의에 이어 건설공사 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산업재해 예방을 주제로 한 안전교육도 병행했다.
김영국 건설과장은 “교육을 통해 공사 감독관 전문성과 책임감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현장 사례 중심의 교육을 지속 추진해 공공사업 완성도를 높이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