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대가면장 취임 모습.<성주군 제공> |
|
성주 대가면이 지난 2일 오전 11시에 대가면 옥성1리 경로당 방문을 시작으로 취임 인사를 대신하며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이번 결정은 형식적 행사보다 주민과 직접 소통하는 현장을 우선하겠다는 의지를 반영한 것으로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께 직접 인사를 드리고 생활 불편과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김진귀 면장은 “취임식보다 주민 한 분 한 분을 직접 찾아뵙는 것이 더 의미있다고 생각했다“며 ”지역발전 주역이신 어르신들말씀을 면정의 출발점으로 삼겠다“고 밝혔다.
이에 경로당 어르신은 새로 부임한 면장을 따뜻하게 맞이하며, 주민과 함께하는 면정운영 및 지역발전을 위해 힘써줄 것을 당부하며 축하 했다.
김진귀 대가면장은 “주민 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주민 중심의 행정을 펼치겠다”며 “주민에게 먼저 다가가는 밀착행정으로 무한한 가능성이 있는 대가면의 비상(飛翔)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