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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영천 청년 상우협, 사랑의 떡국 나누기

김경태 기자 입력 2026.01.08 08:45 수정 2026.01.08 10:10


영천청년상우협의회가 지난 7일 취약 장애인 결식 예방을 돕고,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희망찬 출발을 응원하고자 ‘신년맞이 사랑의 떡국 나누기’ 행사를 진행했다.

김낙균 회장은 “앞으로도 영천청년상우협의회는 지역과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권순종 관장은 “복지관도 지역 장애인의 건강한 일상과 자립을 위해 더 촘촘한 지원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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