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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상주 모동면장, 시설 하우스재배 농가 격려

황인오 기자 입력 2026.01.11 11:31 수정 2026.01.11 11:31


상주 전용인 모동면장이 지난 7일 관내 시설 하우스 오이 재배 농가를 찾아 영농현장 점검과 함께 농업인을 격려했다.

1월은 시설 하우스 재배 농가들이 한 해 농사의 성패를 좌우하는 중요한 시기로 작물의 본격 생육에 앞서 온·습도 관리, 생육 관리 상태 점검, 퇴비 살포 등 기초 관리 작업이 집중할 시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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