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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감포 새마을협∙부녀회, 성금 100만 원

김경태 기자 입력 2026.01.13 08:39 수정 2026.01.13 08:47


경주 감포읍 새마을협의회∙부녀회가 지난 8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100만 원의 성금을 읍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기탁했다.

이진복 부녀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에게 따뜻한 겨울을 전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민규 감포읍장은 “전달받은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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