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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초전 정병완 씨, 저출생극복 성금기탁

김명수 기자 입력 2026.01.14 11:31 수정 2026.01.14 11:31


성주 초전에서 쌀과 참외농사를 짓고 있는 정병완(4H본부 직전회장)이 저출생문제 극복과 아이키우기 좋은 지역사회 조성을 위하는 마음으로 지난 13일 성금 500만 원을 경북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정병완씨는 “최근 저출생으로 나라 존폐가 걸린 시점에 인구감소에 대한 심각성을 느끼며 작년에 이어 금년에도 저출생 모금에 참여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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