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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참별 라이즈 청년회, 월항면에 성품

김명수 기자 입력 2026.01.21 12:36 수정 2026.01.21 12:36


성주 청년이 결성한 참별 라이즈 청년회가 지난 20일 성주 월항면에 라면 100박스와 호빵 50개를 전달했다.

심영보 회장은 “추운 계절일수록 이웃을 먼저 떠올리는 마음이 중요하다고 생각 한다”고 밝혔다.

김호진 월항면장은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현실적 나눔이라 더 의미가 크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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