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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문경.호계 새마을협·부녀회, 정기총회

오재영 기자 입력 2026.01.21 13:57 수정 2026.01.21 14:43

 

문경 호계 새마을협의회·부녀회가 지난 20일 면 행정복지센터에서 30여 명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새마을운동 발전을 다짐하는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김영식 협의회장은 “협의회장으로 새롭게 선출돼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고 말했다.

권순연 부녀회장은 “2026년에도 호계면 발전을 위해 봉사와 베푸는 마음으로 새마을운동에 적극 동참해 줄 것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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