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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후포 지사협, 한파 속 이웃사랑

김형삼 기자 입력 2026.01.25 11:10 수정 2026.01.25 11:10


울진 후포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2일 ‘마음 담은 반찬 지원사업’을 실시했다.

장성호 민간위원장은 “앞으로도 주변 이웃 고충을 듣고 힘든 이들에게 다같이 도움을 줄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금동찬 후포면장은 “반찬 전달과 안부 확인을 통해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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