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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외동읍 새마을 부녀회원 성금 후원

김경태 기자 입력 2026.02.08 07:53 수정 2026.02.09 17:20


외동읍 새마을부녀회가 지난 1월 29일 외동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취약계층을 위한 성금 50만 원을 후원했다.

권정애 회장은 “어려운 이웃이 희망을 잃지 않도록 돕는 것이 우리의 역할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여동형 외동읍장은 "따뜻한 마음이 담긴 성금을 꼭 필요한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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