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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6회 학사 및 제29회 전문학사 학위수여식 개최 모습.<문경대 제공> |
문경대가 2025학년도 제16회 학사 및 제29회 전문학사 학위수여식을 지난 6일 대학 대강당에서 개최하고, 허지수(간호학과)외 222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학위수여식은 신영국 총장과 신현국 시장 등 내빈을 비롯해 졸업생 대표와 수상자, 학부모 등 약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사보고 △학위증서 수여 △상장·표창 수여 △총장 식사 △문경시장 축사 △재학생 송사 및 졸업생 답사 순으로 진행됐다.
신영국 총장은 “오늘 사회인으로 새 출발선에 선 졸업생 여러분이 신뢰받는 사람, 열정이 넘치는 사람, 그리고 늘 배려할 줄 아는 사람으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자랑스러운 문경대인으로 힘찬 첫걸음을 내딛는 여러분을 진심으로 졸업을 축하한다.”고 전했다.
신현국 시장은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힘써주는 총장과 교직원께 감사드린다.”며 “오늘 졸업하는 여러분이 각자 자리에서 역량을 마음껏 발휘해 지역과 사회를 이끄는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졸업식에서 영예의 성적 최우수상은 학사 허지수(간호학과), 전문학사 배영희(사회복지과)가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