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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영천 사랑의 빵 나눔 봉사단, 화남에 빵 전달

김경태 기자 입력 2026.02.10 06:44 수정 2026.02.10 08:06


영천 사랑의 빵 나눔 봉사단이 지난 9일 관내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을 위해 직접 구운 빵 300개(약 60만원 상당)를 화남면에 기탁했다.

백순해 단장은 “앞으로도 영천 곳곳을 찾아가 이웃에게 희망을 전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유정숙 화남면장은 “기탁해 준 빵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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