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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점곡 새마을부녀회, 설맞이 ‘사랑의 떡국’

장재석 기자 입력 2026.02.10 10:20 수정 2026.02.10 10:20


지난 5일 의성 점곡 새마을부녀회가 설을 앞두고 ‘사랑의 떡국’나눔 행사를 추진했다.

류점희 부녀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창수 면장은 “이웃을 먼저 살피는 이런 활동이 지역사회를 더 따뜻하게 만드는 힘이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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