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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찾아가는 결핵 검진 모습.<상주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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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보건소가 찾아가는 결핵 검진을 연중 시행한다.
이는 사업비 2000만 원을 들어 2월부터 관내 65세 이상 어르신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대한결핵협회와 함께 이동검진 차량을 이동해 주간보호센터, 마을회관 등을 찾아 결핵 예방 수칙 안내와 흉부X-선 검사한 후 AI판독 보조 시스템을 통해 실시간 판독 결과를 확인하며 추가로 가래 검사도 병행한다.
검진 결과에 따라 유소견자의 경우 6개월 후 추적 검사와 결핵이 확진되면 의료기관과 연계해 상담 및 치료를 무료로 지원받는다.
박영순 질병관리과장은 “고령층 결핵 조기 발견과 예방을 위해 매년 1회 이상 정기적인 검진 참여를 당부하며, 앞으로도 65세 이상 어르신의 건강을 위해 이 사업을 지속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