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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상주서문교회 취약계층 연탄 1600장 전달

황인오 기자 입력 2026.02.24 12:25 수정 2026.02.24 12:25


상주 서문교회가 북문·신흥·남원·계림동 등 취약계층에 동별 1가구당 400장씩 총 1,600장 연탄을 직접 전달하는 나눔 봉사활동을 지난 21일 펼쳤다.

한성섭 북문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한마음으로 봉사에 참여해 준 교회와 봉사자께 감사드리며, 이번 연탄 지원이 취약계층 가구에 큰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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