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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상주, 올해 시범사업 104개소 대상자 선정

황인오 기자 입력 2026.02.25 11:11 수정 2026.02.25 11:11

↑↑ 농업산․학 협동심의회 개최모습.<상주시 제공>

상주시가 농업산․학 협동심의회를 지난 24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열었다.

농업 관련 산업․학․관(官)계 및 연구기관으로 구성된 이들은 이날 2026년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 104개소 55억 원의 사업에 대해 대상자 선정을 위해 심의했다.

이번 선정된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은 현장 맞춤형 농촌지도 시스템으로 신기술보급 성과를 창출할 수 있게 추진하게 되며, 다양한 분야도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수요자 중심의 현장 맞춤형 치유농장 육성, 스마트팜 기술을 접목한 시설원예 추진, 기후변화 대응 과수 품종 다양화 등 도전적 지도사업에 중점을 두고 상주 농업의 미래를 선도하는 시범사업을 펼칠 방침이다.

김정수 소장은 “기후변화와 미래농업에 대비한 과학적인 영농기술의 현장 접목을 통해 농업인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사업을 확대 보급하고, 농작업의 효율화와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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