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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용강 새마을협·부녀회, 국수로 이웃 사랑

김경태 기자 입력 2026.03.04 14:47 수정 2026.03.04 15:02


지난 3일 경주 용강 새마을협의회․ 새마을부녀회가 관내 경로당 20개소를 방문, 국수 1박스씩을 전달했다.

정경식‧문명숙 회장은 “어르신 건강이 최우선이며, 일상에서 행복한 일이 가득하도록 소소한 기쁨을 드리는 일들로 많이 찾아뵙겠다”고 전했다.

김은향 용강동장은 “어르신 건강과 복을 기원하는 국수를 마련해 준 새마을협의회·부녀회원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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