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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효령 새마을부녀회 ‘민생 경제 살리기’

이재명 기자 입력 2026.03.10 15:15 수정 2026.03.10 15:15


군위 효령 부녀회가 ‘민생 경제 활력 제고 활동’을 주도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강병숙 부녀회장은 “지역 소상공인이 겪는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민생안정지원금이 지역 경제의 소중한 마중물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박경원 효령면장은 “행정 손길이 미처 닿지 못하는 곳까지 살피며 민생 경제 안정 핵심 동력이 돼 주는 부녀회 헌신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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