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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상주 북문 지사협, 여성 10가구 영양제 전달

황원식 기자 입력 2026.03.16 12:54 수정 2026.03.16 12:54


상주 북문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3일 맞춤형복지 팀의 특화사업인 관내 취약계층 여성 가정 10가구를 선정해 비타민과 유산균(세트당 10만 원) 등을 전달했다.

한성섭 동장은 “주민 복지증진을 위해 관심을 가지고 앞장서 준 지사협 위원에게 감사 인사를 전한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많은 이가 복지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맞춤형복지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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