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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농어公 경주, 청년농 소통 간담회

김경태 기자 입력 2026.03.17 19:58 수정 2026.03.18 07:40



한국농어촌공사 경주지사가 지난 17일 지사 회의실에서 지역 대표 청년농과 유관기관 및 지사 담당자 등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년농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경주지사는 맞춤형 농지지원사업 및 농지임대수탁사업으로 작년 83농가에 61ha를 지원하며 청년농의 영농 정착을 이끌고 있다.
 
박기철 지사장은 “간담회를 시작으로 앞으로도 미래 농업을 이끌어갈 청년농이 성공적으로 영농 활동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등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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