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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쌍림 새마을회·부녀회, 영농폐기물 선별 정리

김명수 기자 입력 2026.03.18 12:44 수정 2026.03.18 12:44


고령 쌍림 새마을지도자협의회·새마을부녀회가 지난 16일 귀원리 소재 공동집하장에서 회원 등 20여 명이 참여해 영농폐기물 선별 및 정리 작업을 실시했다.

김윤복 새마을회장은 “회원 여러분이 도와 준 덕분에 상당량 자원을 재활용할 수 있게 댔다”고 전했다.

김성필 쌍림면장은 “새마을회 활동으로 쌍림면의 쾌적한 농촌 환경 조성에 많은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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