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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상주 동성동, 농경지 방치 쓰레기 수거

황인오 기자 입력 2026.03.18 12:49 수정 2026.03.18 12:49


상주 동성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자연보호협의회가 지난 17일 관내 농경지에 장기간 방치돼 주민 민원이 제기됐던 농막 주변 폐기물을 일제히 정비했다.

이하국 동장은 “이번 활동은 자원 재활용을 통한 고철 모으기 행사 실적과 오랜 민원은 해소됐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깨끗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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