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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유정근 영주시장 예비후보 “교통의 중심, 첨단 미래산업도시 영주”

정의삼 기자 입력 2026.03.21 09:24 수정 2026.03.22 08:16

국가산단 AI스마트화·RE100 데이터센터·동서횡단철 등 ‘6개 전략’
“시장 권한대행 경험 바탕으로 영주의 잠재력 현실로 완성할 것”



유정근 영주시장 예비후보<사진>가 앞서 발표한 ‘영주 재도약 5대 공약’의 후속 조치로, 첫 번째 핵심 분야인 ‘교통의 중심, 첨단 미래산업도시 영주’ 건설을 위한 6대 세부 전략을 공식 발표했다.

유 예비후보는 “영주는 국가산단, 철도, 고속도로, 에너지 산업을 연계하면 대한민국 중부 내륙의 핵심 산업도시로 도약할 잠재력이 충분하다”고 강조하며, “기업이 찾아오고 청년이 돌아오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산업과 교통의 체질을 동시에 바꾸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유 예비후보가 제시한 '첨단 미래산업도시'를 위한 6개 핵심 전략은 다음과 같다.

▲AI 기반 제조혁신과 친환경 에너지 거점 구축 ▲고부가가치 바이오 산업 및 사통팔달 교통망 확충 ▲인삼의고부가가치 성분인 진세노사이드 산업과 기능성 식품 산업을 집중 지원, 바이오 거점 ▲국도 28호선 우회도로 건설 추진 도심 혼잡 해소, 산단 접근성 용이 ▲동서횡단철및 동서5축 고속도로 조기 건설 통해 영주를 동서 교통 허브 도약

유 예비후보는 “영주 부시장과 시장 권한대행을 지내며 국가 사업을 직접 추진해 본 실무 경험이 저의 가장 큰 강점”이라며 “단순한 구호가 아니라 실질적 결과로 영주의 변화를 증명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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