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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외동읍 구어1리 청년회, 미혼모 지원 성금

김경태 기자 입력 2026.03.24 10:28 수정 2026.03.24 10:41


경주 외동읍 구어1리 청년회가 정월대보름 달집태우기 행사 수익금 일부를 모아 지역 취약계층을 위해 기부했다.

최규석 구어1리 청년회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여동형 외동읍장은 “마을의 복을 이웃과 나누고자 하는 따뜻한 마음이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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