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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청리 지사협, 저소득 가구 밑반찬 지원

황인오 기자 입력 2026.03.30 10:30 수정 2026.03.30 10:30


상주 청리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7일 관내 경제적 어려움과 거동 불편 등으로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취약계층 10가구를 대상으로 밑반찬 지원 특화사업인 ‘사랑의 찬찬찬’을 시행했다.

김학진 면장은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세심하게 살피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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