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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성주 대가 청년 5인방, 이웃돕기 성금

김명수 기자 입력 2026.03.30 13:39 수정 2026.03.30 13:39


성주 대가면 청년 이성명, 이인우, 손대식, 여경환, 박기하 씨가 지난 26일 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100만 원을 기탁했다.

박기하 씨는 “어려운 경제상황 주변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복지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진귀 면장은 “요즘 같은 시대에 자발적으로 이웃을 위해 나서는 청년 모습에 큰 감동을 받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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