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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각북 남산리, 유휴공간 새 꽃밭 조성

황보문옥 기자 입력 2026.03.30 13:43 수정 2026.03.30 13:43


청도 각북면이 남산리에 위치한 유휴지 419㎡를 꽃밭으로 조성하기 위해 기반조성 공사를 시행했다.

정리된 부지에 마사토를 부어 양질 토양을 형성한 뒤 유채를 파종, 향후 봄철 샛노란 아름다운 꽃밭을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정경숙 각북면장은 “그동안 텅 빈 곳이었지만, 앞으로는 주민에게 오랫동안 기억될 만한 꽃밭으로 남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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