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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고경면,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김경태 기자 입력 2026.03.31 10:30 수정 2026.03.31 10:36


영천 고경면이 지난 30일 주거환경이 열악한 관내 사례관리 대상 가구를 방문해, 주거환경 개선을 진행했다.

고경면은 해당 가구를 사례관리 대상으로 지정해, 지속적으로 보호하고 관리할 계획이다.

김태엽 고경면장은 “면에서도 민·관이 함께하는 맞춤형복지 서비스를 제공해, 지역민 복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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