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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근 영주시장 예비후보, ‘영주 재도약 5대 핵심공약’

정의삼 기자 입력 2026.03.31 13:11 수정 2026.03.31 13:52

세부 이행안 첫 번째 과제:첨단베어링 국가산단 AI 팩토리 조성


유정근 영주시장 예비후보<사진>가 영주의 지도를 바꿀 ‘영주대전환 5대 핵심공약’의 실천을 위해, 오늘부터 30개 세부 주요 사업을 매일 하나씩 시민에게 보고하는 ‘정책 릴레이’에 돌입한다.

유 예비후보는 “공약은 단순한 약속을 넘어 시민과 계약이다”라며, “영주 재도약을 위한 30개의 구체적인 발판을 매일 정성껏 보고드리고 시민 여러분의 평가를 받겠다”고 밝혔다.

그 첫 번째 순서로 발표된 과제는 공약 1호 ‘교통의 중심, 첨단미래산업도시’ 구현을 위한 '첨단베어링 국가산단 AI 팩토리 조성'계획이다.

발표 핵심은 조성 중인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에 인공지능(AI)과 첨단 기술을 접목해 영주 경제의 체질을 근본적으로 바꾸는 것이다. 

주요 실천 방안으로는 ▲AI 기반 스마트팩토리 전환 지원을 통한 제조 효율 극대화 ▲스마트 산업단지 인프라 구축을 통한 기업 경쟁력 강화 ▲이를 통한 청년 일자리 1,000개 창출 등을 제시했다.

유 예비후보는 “첨단베어링 국가산단은 영주의 미래를 책임질 심장과도 같다”며, “단순히 공장을 유치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AI 팩토리 조성을 통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K-베어링’의 성지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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