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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상주 보건소, 의료원과 치매 예방 업무체결

황인오 기자 입력 2026.03.31 14:20 수정 2026.03.31 14:20


상주 보건소와 상주 적십자·성모병원과 함께 치매 발병 위험예측 검사비 지원에 대한 업무협약을 지난 30일 체결했다.

이건희 소장은 “협약을 통해 치매를 조기에 발견하는 수준을 넘어 발병 우려를 미리 예측하고 예방하는 체계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의료기관과 협력을 강화시켜 시민의 건강한 노후를 위한 치매 예방사업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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