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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상주·김천시, 고향사랑 기부제 협약

황인오 기자 입력 2026.04.01 13:02 수정 2026.04.01 13:02


상주·김천시 양 건설도시국이 지자체 간 상호 지원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 및 상생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고향사랑 기부제 협약식과 함께 양 기관 5개 부서 50명씩 참여해 각각 500만 원을 기부하기로 했다.

김진철 상주 건설도시 국장은“협약은 단순 상호 협력 시작을 넘어 지역 간 긴밀한 관계를 구축해 지역 전체가 함께 성장하고 발전하는 발판을 마련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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