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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학년도 첫 수업 개강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영천교육지원청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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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이 지난 1일 2026학년도 첫 수업을 개강했다.
2026학년도에는 초등학생 대상 융합과학, 영어과정과 중학생 대상의 융합과학, 영어 과정 4개 강좌가 개설되며, 51명 학생이 참여할 예정이다.
영재교육대상자들은 영재수업 뿐 아니라 휴가 중 영재캠프 등 다양한 방식으로 연간 100시간 이상 영재수업을 받게 되며, 영천내 교사들로 구성된 우수한 강사진의 연간 운영계획에 따라 창의적인 사고력 및 문제해결력을 기르는 영재의 소양을 학습하게 된다.
신봉자 교육장은 "교육청은 학생이 자신의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이번 학기에도 다양하고 유익한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이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