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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대항, 새마을정원 조성 마을 가꾸기

이은진 기자 입력 2026.04.06 12:54 수정 2026.04.06 12:54


김천 대항 새마을협의회가 지난 3일 회원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복전리 일원의 유휴공간을 활용. 새마을 정원을 조성했다.

이루환 협의회장과 유남순 부녀회장은 “작은 꽃밭이지만, 회원이 힘을 모아 참여해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허범선 대항면장은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환경개선 사업을 통해 지역 이미지 향상과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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