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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영민 본부장이 ′상호금융 대출금 10조원 달성탑′을 수상하고 직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구농협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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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농협이 조합원을 위한 영농우대 저리대출 지원 확대, 지역민을 위한 서민금융 및 금융환경 변화에 따른 비대면 여신을 집중 추진한 결과 지난 달 30일 기준으로 ′상호금융 대출금 10조 원 달성탑′을 수상했다.
대구농협은 지난 2022년 7월에 9조원을 달성한 후 약 3년 8개월만에 다시 10조 원을 달성해 지역 대표 금융기관으로의 입지를 공고히 다지게 됐다.
손영민 본부장은 “건전여신 10조 원 달성 성과를 이룬 관내 모든 농협 임직원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대구농협은 내실 있는 대출 성장을 위해 리스크 관리와 심사 지원을 더욱 전문화하고 동시에 농업인과 지역민 어려움도 함께 고민하며 해결할 수 있도록 대출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대구농협은 농업인 금융 부담 경감을 위해 ‘농심천심 희망대출을 지난 달 26일부터 판매하고 있으며, 이 상품은 한도 1조 원으로 농협중앙회가 최대 2.0% 이자를 지원하고 1인 당 최대 5000만 원, 2년이내, 영농자금 용도로 지역 농·축협에 신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