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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상망동 새마을 단체, 마을 진입로 꽃길 조성

정의삼 기자 입력 2026.04.14 13:00 수정 2026.04.14 13:00


영주 상망 새마을 단체가 14일 진우마을 진입로 일대에 꽃길을 조성했다.

박상걸 협의회장은 “그동안 쓰레기 투기로 몸살을 앓던 구간을 주민과 함께 가꿔 의미가 크다”고 했다.

김필여 부녀회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리와 환경정비 활동을 병행해 깨끗하고 아름다운 마을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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