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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벽진면, 폐부직포 현장 집중수거

김명수 기자 입력 2026.04.15 13:13 수정 2026.04.15 13:13


성주 벽진면이 15일~18일까지 폐부직포 집중 수거를 실시했다.

벽진면(면장 김창구)은 “이번 집중수거가 농가에서 영농폐기물을 안전하고 적정하게 처리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불법 소각을 예방하고 깨끗한 농촌을 만들 수 있도록 주민의 적극적인 참여와 올바른 배출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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