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2026경북의 맛 축제장 모습.<상주시 제공> |
|
2026경북의 맛 축제에 상주 농가 2개 업체가 참여해 지역 농특산물 홍보 및 판매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지난 17일부터 3일간 포항 영일대 장미공원 일원에서 열린 이번 축제는 경북내 22개 시·군이 참여한 가운데, 각 지자체마다 대표 먹거리와 특산품 전시·판매, 다양한 체험 행사와 공연이 함께 이뤘다.
시는 농골곶감농원과 채 파마 오이가 참여해 곶감 및 가공품, 신선 오이를 선보이며 소비자들에게 직거래 방식으로 제품의 신뢰도를 높였다.
직거래 행사를 통해 유통 단계를 최소화하고 생산자와 소비자 간 교류를 확대함으로써 지역 농가 판로 확대와 소득 증대에 이바지한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시 관계자는 “행사를 통해 시 농특산물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소비자 반응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가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홍보 및 판로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