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대구시당 공천관리위원회 이인선 위원장<사진>이 22일 오후 시당에서 회의를 열고 광역의원 경선 후보자 10명을 확정해 발표했다.
중구 1선거는 임인환, 동구 3선거구 김정민, 서구 2선거구 김준범, 남구 2선거구 고병수, 북구 1선거구 류종우·4선거구 허정수, 수성구 2선거구 김종군· 4선거구 박종필, 달서구 2선거구 김기열, 군위군-박창석 예비후보가 확정됐다.
이들은 책임당원을 대상으로 지난 20일 모바일투표, 21일 ARS조사를 거쳐 이날 최종 후보로 발표됐다.
또한, 공직선거법 개정에 따라 선거구역이 조정되거나 신설된 동구1, 달서구3, 달서구4, 달서구7 선거구에서는 23일까지 후보자 추천신청서 추가 접수를 받고 있다. 이재숙 대구시의원과 정인숙 동구의회 의장 간 경선이 발표됐던 동구4 선거구 역시 바뀐 구역을 반영해 추후 다시 경선이 이뤄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