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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정비 후 개장한 영천시 파크골프장 전경<영천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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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가 잔디 보호와 시설 개보수를 위해 휴장했던 조교파크골프장(조교동 52-2)과 오수파크골프장(오수동 434-26)이 정비를 마치고, 지난 1일부터 정식 재개장 했다.
시는 휴장 기간 동안 이용객에게 최상의 경기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코스 벙커 정비를 실시하고, 잔디 보수와 생육 관리에 힘썼다. 또한 안전망과 안내표지판 등 노후 시설물을 정비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준비를 마쳤다.
영천내 주소자는 연회원 가입과 일일 입장이 가능하며, 관외 주소자는 일일 입장만 가능하다. 관외 주소자는 반드시 매표소를 통한 사전 전화(054-332-7506) 예약 후 이용해야 한다. 운영시간은 오전 6시~오후 6시까지며, 매주 월요일과 우천 시에는 휴장한다.
시 관계자는 “현장 의견을 반영해 코스 벙커와 잔디를 세심하게 정비했다”며, “새롭게 단장한 파크골프장이 많은 시민과 방문객에게 활력을 주는 휴식 공간이 되길 바라며, 누구나 즐겁고 건강하게 운동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