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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김천 남면 새마을협, 꽃묘 식재

이은진 기자 입력 2026.05.04 16:30 수정 2026.05.04 16:30


김천 남면 새마을협의회가 지난 30일 회원 30여 명과 함께 관내 마을 유휴공간 등에 꽃묘를 심으며 아름다운 마을 가꾸기에 앞장섰다.

권순범 회장과 나계월 부녀회장은 “회원과 함께 심은 꽃들로 마을 주변이 화사하게 변한 모습을 보니 보람차다”고 말했다.

정명수 남면장은 “주민을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해 준 새마을협의회에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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