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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단촌 지사협 ‘우리동네 기적이’사업

장재석 기자 입력 2026.05.04 16:33 수정 2026.05.04 16:33


의성 단촌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8일 올 3월 출생한 아동 탄생을 축하하고 선물을 전달하는‘우리동네 기적이’사업을 추진했다.

김광수 민간위원장은 “저출산 시대에 결혼과 출산, 양육이 행복한 일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주형 면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아이 탄생을 함께 축하하고 양육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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