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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문 영천시장 예비후보, 청년정책 ‘청년 희망 사다리’

김경태 기자 입력 2026.05.08 09:52 수정 2026.05.10 07:16

“청년이 일하고 정착하는 도시, 영천의 미래”

↑↑ 최기문 영천시장 예비후보가 청년들과 간담회를 갖고 있다.<최기문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제공>

최기문 영천시장 예비후보가 청년이 영천에서 일하고, 배우고, 살고, 문화를 즐기며 지역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갈 수 있도록 하는 종합 청년정책 ‘청년 희망 사다리’를 발표했다.

최 예비후보는 “청년이 떠나는 도시는 미래가 없다”며 “청년이 영천에서 꿈을 키우고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정책은 ▲일자리 ▲인재교육 ▲주거 ▲문화 ▲참여 등 청년 삶 전반을 아우르는 맞춤형 지원 대책으로 구성됐다.

최 예비후보는 영천의 산업과 관광 자원을 연계한 ‘영천 특화형 미래 일자리 창출’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영천폴리텍대와 연계한 전문 취업교육을 강화해 청년 전문인력 양성에도 나선다. .

주거는 ‘청년 안심 주택’ 정책을 통해 주거 부담 완화에 나선다. 

청년 문화 활성화를 위한 정책도 포함됐다. 권역별 복합 문화 센터를 조성해 소통 및 공동 작업실 등을 운영하고, 공연·전시·체육시설 등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청년 문화 이용권’도 도입할 방침이다.

또한 ‘청년 정책 보좌단’을 운영해 청년의 목소리가 시정에 반영 될 수 있도록 정책 결정과 청년 예산에 대한 참여권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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