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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생명 대구총국, ‘NH올원더풀간병안심요양보험’ 대구 1호 가입 행사

황보문옥 기자 입력 2026.05.12 15:39 수정 2026.05.12 15:46

↑↑ 반야월농협 신상품 1호 가입 행사 기념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 NH농협생명 대구총국 제공

NH농협생명 대구총국이 지난 8일 반야월농협을 방문해 신상품 ‘NH올원더풀간병안심요양보험’ 출시를 기념해 대구 1호 가입자에 대한 감사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에 출시된 ‘NH올원더풀간병안심요양보험’은 기존 요양·간병 통합형 구조에서 벗어나 각 보장을 특약으로 분리한 조립형 상품으로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고객은 자신 상황과 선호에 따라 필요한 보장을 선택해 설계할 수 있어 보험료 부담을 낮추면서 맞춤형 설계가 가능하다.

해약환급금 미지급형을 신설해 표준형 대비 약 10%저렴한 보험료로 가입할 수 있도록 했으며, 사망 시 계약자적립금 지급형 특약을 함께 비교·안내해 소비자 선택권을 확대했다. 

이를 통해 동일 담보에 대해 다양한 구조를 비교할 수 있도록 설계해 소비자 보호를 강화했다.

요양 부문에는 복합재가, 복지용구 등 장기요양 재가시설 관련 특약을 신규 개발했다. 장기요양 판정 이후 간병인 사용 입원 보장도 새롭게 마련했다. 

간병 부문에는 기존 180일 보장 한도를 넘어, 최대 365일 장기간 간병까지 보장받을 수 있도록 설계했다.

김익수 반야월농협 조합장은 “NH농협생명 신상품을 통해 반야월농협 조합원과 고객이 향후 발생할 수 있는 위험에 대비하고 보장 자산을 확대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원수 총국장은 “반야월농협 1호 가입을 시작으로 신상품 보급을 확대해 든든한 보장으로 조합원과 고객이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농협생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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