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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3지방선거 시민유권자운동본부, 주낙영 경주시장 후보 '좋은후보’ 인증서 전달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김경태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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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3지방선거 시민유권자운동본부, 주낙영 경주시장 후보 '좋은후보’ 인증서<주낙영 후보 선거사무소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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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유권자운동본부가 6·3지방선거를 앞두고 시민사회가 함께 선정한 ‘좋은후보’ 명단을 발표하고 지난 23일 주낙영 경주시장 후보사무실에 방문해 인증서를 전달했다.
시민유권자운동본부 100인 위원회는 500여 시민 사회단체가 참여한 가운데 광역·기초단체장 후보 33명을 ‘좋은후보’로 선정했으며, 이 가운데 기초단체장 부문에는 주낙영 경주시장 후보를 포함해 전국 24명 후보가 이름을 올렸다.
주낙영 경주시장 후보의 기초단체장 부문 평가에는 경주의 장기 현안 과제에 대한 이해도와 해결 전략, 재정 운용 능력, 문화·관광·산업 정책에 대한 비전 등이 주요 검토 대상이 된 것으로 전해졌다.
시민유권자운동본부는 “지역 현안을 종합적으로 파악하고 있는 행정 경험과 책임 있는 시정 운영에 대한 기대가 반영됐다”며, 도덕성과 공공성 측면에서도 시민사회 기준을 충족했다고 밝혔다.
주낙영 후보는 “좋은후보상 수상은 책임 있게 시정을 운영해온 노력에 대한 평가라고 생각한다”며, “더 낮은 자세와 무거운 책임감으로 시민 삶을 더 세심히 살피고, 중단없는 경주발전을 위해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시민유권자운동본부는 지난 21일~오는 28일까지 전국을 순회하며 ‘좋은후보’로 선정된 후보 선거 캠프와 유세 현장을 방문해 인증서를 전달하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