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안전지킴이 대상 교육 모습.<상주시 제공> |
|
상주시가 본격 여름 물놀이를 맞아 지난 21일 청소년 해양교육원에서 물놀이 안전지킴이 28명을 대상으로 교육했다.
교육은 응급처치술, 사고사례 및 행동 지침 등 이론과 구조장비 운용술, 구조영법 등 실습을 병행해 실제 물놀이 현장에서 인명구조에 활용할 수 있게 강의가 진행됐다.
상주시 물놀이 관리지역은 9개소로 수상 안전관리 대책 기간(6. 1. ~ 9. 30.)동안 물놀이 안전지킴이 28명을 배치․운영하는 등 수상 안전사고 예방을 빈틈없이 할 방침이다.
유헌종 안전재난실장은 “앞으로도 물놀이 안전지킴이를 통한 적극적인 계도 활동 및 지역 다매체를 활용한 물놀이 안전 수칙 홍보를 강화해 수상 안전사고로 인한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