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사람들

영덕 안전재난과, 농촌 일손돕기

김승건 기자 입력 2026.05.27 12:29 수정 2026.05.27 12:29


영덕 안전재난과가 지난 20일 달산 소재 농가를 찾아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일손돕기에는 직원 14명이 참여해 복숭아 및 사과 적과 작업을 수행했다.

최희찬 안전재난과장은 “앞으로도 현장 애로사항을 공감하고, 농촌 지역과 상생하며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세명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